剧情简介
A journalist goes in search of the truth after a series of brutal deaths and disappearances lead back to an urban legend about a serial killing clown that has stalked the woods of Century Park for over a hundred years.。讲述泰利是摇滚歌剧作家,妻早丧,留下聪明懂事的儿子佐丹给他照顾。他们饲养了一头活泼可爱的小狗宙斯,与佐丹感情甚笃。邻居玛莉·贝芙是海豚专家,她极宠爱重回大自然的海豚洛珊,整日担心它孤独的性格未能融入海豚社群中。玛莉却发现小狗宙斯与海豚洛珊竟能意识交流,能互相谈话,岂料引来自私自利的卡化博士垂涎,不惜一切抢夺研究成果,使众人连带宙斯和洛珊陷入险境……。釜山电影节广角单元展映。 아홉 살 소년 시우는 밤이 되면 세상을 떠난 엄마가 그리워 눈물을 흘리곤 한다. 그럴 때마다 시우의 아빠 민병훈은 아들을 감싸 안으며 마음을 다독인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부자는 슬픔과 고독, 그리움으로 사무친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지만 둘이 함께하는 순간만은 따뜻하고 강하다. 아빠는 시우에게 시를 써 보길 권하고, 스스로는 차마 내보이지 못한 속내를 자연을 담으며 달래는 듯하다. 숲, 바람, 안개, 눈, 햇살, 노을, 바다를 담은 민병훈의 카메라와 시우의 시는 어느덧 하나가 되어, 아빠와 아들의 소소한 일상과 흐뭇하고도 아릿한 감정과 사계절의 정취가 시적 이미지 안에 자연스레 스며든다. <약속>은 깊은 마음으로 쓴 시와 제주도의 자연과 떠나간 이를...。